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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온아트앤컬처와 함께 경상남도로 떠나봅시다.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로 다시 연결되는 경남
경남은 하나의 지역이지만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 모습입니다.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이 있는가 하면
노년 인구가 절반을 넘는 지역도 있습니다.
경상남도의 청년 비율은
창원시 성산구 25.98%, 진주시 22.71%,
창원시 의창구 22.42%, 김해시 22.41%로 나타나는 반면,
노년 비율은
합천군 59.60%, 산청군 57.83%,
의령군 56.34%, 하동군 55.93%에 이릅니다.
지역과 세대의 간극이 점차 커지는 지금,
경남도민의 정체성을 지키고
서로 다른 지역과 세대를 다시 연결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답을 통계가 아닌
경남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에서 찾아봅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는 단절된 경남을삶의 서사가 살아있는 연결된 경남으로 만들기 위해우리는 질문을 던지고, 실천을 이야기합니다.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주민과 함께 숙의하며구체적인 행동과 변화로 연결하는지역인문실천 프로젝트 ‘경남답게’를 시작합니다.
경남 지역과 사람을 새롭게 이해하고,각자의 삶에 쌓인 기억과 경험을 인문의 언어로 기록하며지역 안에서 다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경남다움을 세워가는 6가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① 지역 함께 읽기 in 창녕《경남 인문 정거장》
책을 매개로 지역의 사람·문화·생활을 돌아보고지역의 인문적 가치를 발견합니다.
프로젝트 ② 지역 다시 만나기 in 밀양《경남 지역 사용설명서》
밀양의 청년이 밀양 사용설명서를 직접 만들며,지역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색합니다.
프로젝트 ③ 정체성 강화하기 in 고성《경남 마을 보물함》
늘어가는 유휴공간을주민의 물건과 기억이 담긴 보물함으로 재해석합니다.
사라질 수 있는 한 사람의 기억과 물건을 모으며마을의 이야기를 다시 발견합니다.
프로젝트 ④ 정체성 강화하기 in 거제《경남 환경 인문 실천단》
거제의 환경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정화·업사이클링을 실천합니다.
지역의 환경을 단순한 자연자원이 아니라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고일상의 실천으로 연결합니다.
프로젝트 ⑤ 경남 다시 연결하기 in 18개 시·군《경남 소통제》
경남도민 온·오프라인 소통 축제를 열어인문실천 영화제, 사투리 백서 발간 등다양한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프로젝트 ⑥ 세대 이해하기 in 사천, 진주 등 7개 지역《경남어른 경남살이 회고록》
‘우리 모두 경남 어른이 된다’를 주제로한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세대 연결 회고록 작성 프로젝트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과 세대의 이야기가 만나‘경남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기록합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경남답게>를 진행하는주식회사 라온아트앤컬처는
삶의 모든 순간에 즐거운 영감을 주는생애주기 맞춤형 인문·문화 파트너로서
경남 전역의 학교, 도서관, 문화기관과 협력하며생애주기별 인문·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연구·기획 전문기업입니다.
라온아트앤컬처는 이번 경남답게에서인문 거점 및 전문가·활동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지속가능한 ‘경남형 인문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하나의 ‘경남’이라는 이름 안에는지역마다 다른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경남은 청년과 노년, 서로 다른 세대의 기억과 경험이 살아있는
거대한 인문창고가 될 수 있지만
지역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경남다운’ 모습을 찾아가게 됩니다.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에 주목하고,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기록과 대화, 실천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경남답게>를 통해지역의 사람과 문화를 다시 읽고,마을의 기억을 기록하고,환경을 돌보며, 서로 다른 세대의 이야기를 이어보세요.
흩어진 지역과 세대의 이야기를 다시 잇는 인문,그 과정에서 내가 살아가는 경남을 새롭게 발견하고사람의 삶과 기억이 이어지는 ‘우리의 경남’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로 다시 연결되는 경남 <경남사람, 경남살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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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로 다시 연결되는 경남 <경남사람, 경남살이>
2026-10-15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온아트앤컬처와 함께 경상남도로 떠나봅시다.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로 다시 연결되는 경남
경남은 하나의 지역이지만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 모습입니다.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이 있는가 하면
노년 인구가 절반을 넘는 지역도 있습니다.
경상남도의 청년 비율은
창원시 성산구 25.98%, 진주시 22.71%,
창원시 의창구 22.42%, 김해시 22.41%로 나타나는 반면,
노년 비율은
합천군 59.60%, 산청군 57.83%,
의령군 56.34%, 하동군 55.93%에 이릅니다.
지역과 세대의 간극이 점차 커지는 지금,
경남도민의 정체성을 지키고
서로 다른 지역과 세대를 다시 연결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답을 통계가 아닌
경남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에서 찾아봅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는 단절된 경남을
삶의 서사가 살아있는 연결된 경남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질문을 던지고, 실천을 이야기합니다.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주민과 함께 숙의하며
구체적인 행동과 변화로 연결하는
지역인문실천 프로젝트 ‘경남답게’를 시작합니다.
경남 지역과 사람을 새롭게 이해하고,
각자의 삶에 쌓인 기억과 경험을 인문의 언어로 기록하며
지역 안에서 다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경남다움을 세워가는 6가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① 지역 함께 읽기 in 창녕《경남 인문 정거장》
책을 매개로 지역의 사람·문화·생활을 돌아보고
지역의 인문적 가치를 발견합니다.
프로젝트 ② 지역 다시 만나기 in 밀양《경남 지역 사용설명서》
밀양의 청년이 밀양 사용설명서를 직접 만들며,
지역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색합니다.
프로젝트 ③ 정체성 강화하기 in 고성《경남 마을 보물함》
늘어가는 유휴공간을
주민의 물건과 기억이 담긴 보물함으로 재해석합니다.
사라질 수 있는 한 사람의 기억과 물건을 모으며
마을의 이야기를 다시 발견합니다.
프로젝트 ④ 정체성 강화하기 in 거제《경남 환경 인문 실천단》
거제의 환경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정화·업사이클링을 실천합니다.
지역의 환경을 단순한 자연자원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고
일상의 실천으로 연결합니다.
프로젝트 ⑤ 경남 다시 연결하기 in 18개 시·군《경남 소통제》
경남도민 온·오프라인 소통 축제를 열어
인문실천 영화제, 사투리 백서 발간 등
다양한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프로젝트 ⑥ 세대 이해하기 in 사천, 진주 등 7개 지역《경남어른 경남살이 회고록》
‘우리 모두 경남 어른이 된다’를 주제로
한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세대 연결 회고록 작성 프로젝트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과 세대의 이야기가 만나
‘경남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기록합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 즐거운 영감을
2026 <지역인문실천-경남답게>를 진행하는
주식회사 라온아트앤컬처는
삶의 모든 순간에 즐거운 영감을 주는
생애주기 맞춤형 인문·문화 파트너로서
경남 전역의 학교, 도서관, 문화기관과 협력하며
생애주기별 인문·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연구·기획 전문기업입니다.
라온아트앤컬처는 이번 경남답게에서
인문 거점 및 전문가·활동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경남형 인문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지역별 문화와 세대별 다양성을 포용하다.
하나의 ‘경남’이라는 이름 안에는
지역마다 다른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경남은 청년과 노년, 서로 다른 세대의 기억과 경험이 살아있는
거대한 인문창고가 될 수 있지만
지역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경남다운’ 모습을 찾아가게 됩니다.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에 주목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기록과 대화, 실천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경남답게>를 통해
지역의 사람과 문화를 다시 읽고,
마을의 기억을 기록하고,
환경을 돌보며, 서로 다른 세대의 이야기를 이어보세요.
흩어진 지역과 세대의 이야기를 다시 잇는 인문,
그 과정에서 내가 살아가는 경남을 새롭게 발견하고
사람의 삶과 기억이 이어지는 ‘우리의 경남’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경남답게]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로 다시 연결되는 경남 <경남사람, 경남살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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