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 원도심의 공실과 상권 침체에 대응해 공간 재생과 문화콘텐츠·창업을 함께 지원하는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함.
(주요내용) ㅇ 수도권을 제외한 4극 3특 권역별로 1~2곳을 선정해 2027년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함. ㅇ 선정 지역에는 공간 재생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지역당 국비 최대 242.4억 원을 지원함. ㅇ 공실 상가와 유휴 건물을 매입·장기임대하거나 상생협약을 통해 확보한 뒤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창업공간, 공유사무실,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함. ㅇ 단순한 물리적 정비를 넘어 공간(HW)과 지역 특화 콘텐츠·창업·상권(SW)을 결합해 원도심의 핵심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목적임. ㅇ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의 지역 활동과 정착을 촉진해 지방 원도심의 생활·문화·경제 활력을 높이는 부처 협업형 재생 모델을 구축함.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2026-09-10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ㅇ 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 원도심의 공실과 상권 침체에 대응해 공간 재생과 문화콘텐츠·창업을 함께 지원하는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함.
(주요내용)
ㅇ 수도권을 제외한 4극 3특 권역별로 1~2곳을 선정해 2027년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함.
ㅇ 선정 지역에는 공간 재생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지역당 국비 최대 242.4억 원을 지원함.
ㅇ 공실 상가와 유휴 건물을 매입·장기임대하거나 상생협약을 통해 확보한 뒤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창업공간, 공유사무실,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함.
ㅇ 단순한 물리적 정비를 넘어 공간(HW)과 지역 특화 콘텐츠·창업·상권(SW)을 결합해 원도심의 핵심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목적임.
ㅇ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의 지역 활동과 정착을 촉진해 지방 원도심의 생활·문화·경제 활력을 높이는 부처 협업형 재생 모델을 구축함.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URL: 보도·뉴스 - 보도자료 -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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