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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인문실천 - 부산답게
관광과 소비의 바다를 넘어, 삶의 터전으로
부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 가운데 하나는 바다입니다.
매년 많은 사람이 부산의 바다를 찾지만우리는 흔히 바다를 아름다운 풍경이나관광의 목적으로 여행하며 또 소비하는 대상으로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풍경 너머에는오랫동안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과그들이 쌓아온 노동과 기술, 기억과 관계가 있습니다.
<부산답게>는 바다를 읽어온 선원 등 해양노동자,
깡깡이 아지매, 조선수리 기술자의 생생한 삶의 기억에 주목합니다.
그 기억을 따라가다 보면바다는 더 이상 바라보고 소비하는 풍경이 아니라우리 삶과 연결된 살아 있는 터전이 됩니다.
수혜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시민 스스로 바다를 질문하고 기록하며해양 인문 실천가로 성장하는 여정이 부산에서 펼쳐집니다.
부산다움을 경험하는 5가지 프로젝트
부산 4개 거점에서 바다 사람들의삶 기술과 언어·몸짓을 직접 경험하고 인문적 질문을 던집니다.
해양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는실천가를 양성합니다.
자율 해양 인문 활동가 100인이 모여지속가능한 민간 해양 인문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부산 사람들의 생활 유산을 경험하는축제형 공론장을 통해 바다를 삶의 언어로 되살립니다.
바다를 삶터로 살아오신스승들의 이야기를 담고 확산합니다.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연구·기획·교육 전문 기업입니다.
이번 <부산답게>에서는 지역과 사람을 잇는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도시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과 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부산 바다와 나의 삶을 연결하고
스스로 인문 실천가가 되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우리는 부산을 잘 알고 있었을까요?
우리가 바라보는 바다는
푸른 풍경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바다를 삶터로 살아온 사람들의 노동과 기술,그곳에서 이어진 기억과 관계가 켜켜이 쌓여비로소 부산이라는 지역의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삶과 경험에 주목하고,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인문적 실천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부산답게>를 통해해양 노동과 피난 역사라는 인간의 삶과 인문 가치와
바다를 일궈온 사람들의 생생한 기억에 주목해보세요
관광과 소비의 바다를 넘어, 삶의 터전으로서의 부산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사람의 삶과 기억이 살아 있는 ‘나의 바다’로 새롭게 만나시길 바랍니다.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부산답게] 관광과 소비가 아닌 삶의 터전의 관점에서 부산 바다 바라보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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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문실천 - 부산답게] 관광과 소비가 아닌 삶의 터전의 관점에서 부산 바다 바라보기
2026-10-08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인문실천 - 부산답게
관광과 소비의 바다를 넘어, 삶의 터전으로
부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 가운데 하나는 바다입니다.
매년 많은 사람이 부산의 바다를 찾지만
우리는 흔히 바다를 아름다운 풍경이나
관광의 목적으로 여행하며 또 소비하는 대상으로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풍경 너머에는
오랫동안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과
그들이 쌓아온 노동과 기술, 기억과 관계가 있습니다.
<부산답게>는 바다를 읽어온 선원 등 해양노동자,
깡깡이 아지매, 조선수리 기술자의 생생한 삶의 기억에 주목합니다.
그 기억을 따라가다 보면
바다는 더 이상 바라보고 소비하는 풍경이 아니라
우리 삶과 연결된 살아 있는 터전이 됩니다.
수혜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 스스로 바다를 질문하고 기록하며
해양 인문 실천가로 성장하는 여정이 부산에서 펼쳐집니다.
부산다움을 경험하는 5가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① 하나의 해양 인문 캠퍼스로 변하는 부산 《바다 삶 기술 워크숍》
부산 4개 거점에서 바다 사람들의
삶 기술과 언어·몸짓을 직접 경험하고 인문적 질문을 던집니다.
프로젝트 ② 해양 인문 실천 시민 리더 양성 《바다 삶 탐구랩》
해양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는
실천가를 양성합니다.
프로젝트 ③ 지속가능 민간 해양 인문 협의체 《바다 동행 100인》
자율 해양 인문 활동가 100인이 모여
지속가능한 민간 해양 인문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프로젝트 ④ 축제형 공론장 《바다 기억 페스티벌》
바다와 함께 살아온 부산 사람들의 생활 유산을 경험하는
축제형 공론장을 통해 바다를 삶의 언어로 되살립니다.
프로젝트 ⑤ 세대 교류 프로젝트 회고록 쓰기 《바다의 스승들》
바다를 삶터로 살아오신
스승들의 이야기를 담고 확산합니다.
바다와 사람, 지역을 잇다
2026 <지역인문실천-부산답게>를 진행하는 주식회사 아하시티는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연구·기획·교육 전문 기업입니다.
이번 <부산답게>에서는 지역과 사람을 잇는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도시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과 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부산 바다와 나의 삶을 연결하고
스스로 인문 실천가가 되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인문적 시선으로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다.
우리는 부산을 잘 알고 있었을까요?
우리가 바라보는 바다는
푸른 풍경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바다를 삶터로 살아온 사람들의 노동과 기술,
그곳에서 이어진 기억과 관계가 켜켜이 쌓여
비로소 부산이라는 지역의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삶과 경험에 주목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인문적 실천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부산답게>를 통해
해양 노동과 피난 역사라는 인간의 삶과 인문 가치와
바다를 일궈온 사람들의 생생한 기억에 주목해보세요
관광과 소비의 바다를 넘어, 삶의 터전으로서의 부산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사람의 삶과 기억이 살아 있는 ‘나의 바다’로 새롭게 만나시길 바랍니다.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부산답게] 관광과 소비가 아닌 삶의 터전의 관점에서 부산 바다 바라보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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