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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
고립과 소멸의 통계 너머, 사람에게 묻다
지역 소멸을 이야기할 때우리는 흔히 인구와 숫자, 통계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는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관계,오랫동안 이어온 삶의 방식까지 모두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는 통계 대신 사람에게 묻기로 했습니다.
의성, 칠곡, 청도 주민들이 스스로 ‘삶의 연구자’가 되어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고,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삶으로 옮깁니다.
통계의 객체가 아닌 일상의 주체로 살아가기 위한5개의 인문 프로젝트가 경북에서 펼쳐집니다.
이런 프로그램이에요
다양한 삶의 문법을 함께 발견하고해석하는 권역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지역의 삶을 정해진 답으로 설명하기보다각자가 살아온 경험에서 질문을 발견하고,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소멸의 통계가 놓친 세 지역의속도와 거리, 관계의 감각을 발견합니다.
1. 칠곡-0세권 연구소청소년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지역의 놀이 반경과 일상
2. 의성-오늘의 들밥“노동에는 꿀맛이 따라온다”
청년과 농업인이 함께 기록하는 농촌의 노동과 식사
3. 청도-경작의 민족승계농과 함께 관찰하는농업의 승계 과정과 세대의 변화
지역 상권에 축적된 시간과생업의 문법을 살펴보는 상인 기록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의 키다리 아저씨를 찾아서‘이 시대 어른’의 의미를 찾는 회고록 프로젝트입니다.
주민이 기록한 삶의 언어로경북을 다시 읽는 팝업 전시를 개최합니다.
<2026 지역인문실천-경북답게>를 진행하는주식회사 작전명이유는
지역 사람과 일상에서 작고 사소한 가능성을 발견하고,문화 활동으로 연결하는 로컬 기획사입니다.
<경북답게>에서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보다,지역에 이미 존재하지만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삶과 활동을 들여다보고그 안에 쌓여온 관계와 경험을 새롭게 연결합니다.
“소멸을 말하기 전에,우리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 주식회사 작전명이유 -
지역을 이해한다는 것은그곳의 인구와 산업, 변화의 수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는충분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어디까지가 나의 동네인지,일을 마친 뒤 누구와 밥을 먹는지,한 가게를 얼마나 오래 지켜왔는지,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건네고 싶은지.
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 쌓여 온 경험과 관계 역시한 지역을 이루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는소멸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지역을 설명하기보다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직접 묻고,각자의 삶에서 지역을 다시 읽어봅니다.
통계가 놓친 삶을 발견하고,개인의 경험을 지역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인문실천.
2026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에서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문법을 만나보세요.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 통계 대신 사람에게 묻다, 경북의 삶을 다시 읽는 인문실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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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업 아카이브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 통계 대신 사람에게 묻다, 경북의 삶을 다시 읽는 인문실천
2026-10-01
2026 지역인문실천 - 지역답게
#지역문제해결 #인문공동체 #실천적지역인문프로젝트 #로컬
<2026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는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숙의의 시간을 거친 인문적 실천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소멸, 사회적 고립 등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인문적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지역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적 지역 인문 공동체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올해 전국 10개의 지역인문실천-지역답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
고립과 소멸의 통계 너머, 사람에게 묻다
지역 소멸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인구와 숫자, 통계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는
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관계,
오랫동안 이어온 삶의 방식까지 모두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는 통계 대신 사람에게 묻기로 했습니다.
의성, 칠곡, 청도 주민들이 스스로 ‘삶의 연구자’가 되어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을 삶으로 옮깁니다.
통계의 객체가 아닌 일상의 주체로 살아가기 위한
5개의 인문 프로젝트가 경북에서 펼쳐집니다.
이런 프로그램이에요
프로젝트 ① 권역협력 워크숍 《질문하는 사람들》
다양한 삶의 문법을 함께 발견하고
해석하는 권역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지역의 삶을 정해진 답으로 설명하기보다
각자가 살아온 경험에서 질문을 발견하고,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프로젝트 ② 주민관찰 프로젝트 《삶의 문법 관찰연구소》
소멸의 통계가 놓친 세 지역의
속도와 거리, 관계의 감각을 발견합니다.
1. 칠곡-0세권 연구소
청소년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지역의 놀이 반경과 일상
2. 의성-오늘의 들밥
“노동에는 꿀맛이 따라온다”
청년과 농업인이 함께 기록하는 농촌의 노동과 식사
3. 청도-경작의 민족
승계농과 함께 관찰하는
농업의 승계 과정과 세대의 변화
프로젝트 ③ 생업관찰 프로젝트 《아직, 장사합니다》
지역 상권에 축적된 시간과
생업의 문법을 살펴보는 상인 기록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④ 회고록 프로젝트 《안녕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키다리 아저씨를 찾아서
‘이 시대 어른’의 의미를 찾는 회고록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⑤ 인문공론장 《도시 문법을 흔드는 시선》
주민이 기록한 삶의 언어로
경북을 다시 읽는 팝업 전시를 개최합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
<2026 지역인문실천-경북답게>를 진행하는
주식회사 작전명이유는
지역 사람과 일상에서 작고 사소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화 활동으로 연결하는 로컬 기획사입니다.
<경북답게>에서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보다,
지역에 이미 존재하지만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삶과 활동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쌓여온 관계와 경험을 새롭게 연결합니다.
“소멸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 주식회사 작전명이유 -
소멸의 통계 너머, 사람의 삶을 바라보다
지역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곳의 인구와 산업, 변화의 수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어디까지가 나의 동네인지,
일을 마친 뒤 누구와 밥을 먹는지,
한 가게를 얼마나 오래 지켜왔는지,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건네고 싶은지.
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 쌓여 온 경험과 관계 역시
한 지역을 이루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는
소멸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지역을 설명하기보다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직접 묻고,
각자의 삶에서 지역을 다시 읽어봅니다.
통계가 놓친 삶을 발견하고,
개인의 경험을 지역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인문실천.
2026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에서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문법을 만나보세요.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892.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역인문실천 - 경북답게] 통계 대신 사람에게 묻다, 경북의 삶을 다시 읽는 인문실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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