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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26 길 위의 인문학
10년 넘게 이어온 ‘길 위의 인문학’은우리의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2026년에는 지역의 이야기와 사회적 질문을 담은860개의 인문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6월 말부터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도서관과 박물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의 자리를지역서점,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문화원 등 생활권 곳곳으로 넓히고,인문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입문형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인문이 특정한 사람만의 공부가 아니라,삶의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그 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 중 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도시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을 새롭게 감각하게 하는 도시 인문
우리가 매일 걷는 동네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기억과 이야기가 쌓여 있을까요?
익숙해서 무심코 지나쳤던 골목과 오래된 건물, 사라진 풍경과 여전히 남아 있는 장소에는 누군가의 삶과 시간이 켜켜이 담겨 있습니다.
한때 경북 구미의 중심이었던 원평동.<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참여자 각자의 기억과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봅니다.
골목과 장소에 담긴 개인의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며 사람의 삶을 통해 도시를 새롭게 읽어보는 시간.
구미생활문화센터의 <레이아웃 원평>을 소개합니다.
모두의 도시에 나만의 의미를 불어넣기
<레이아웃 원평>에서는 도시의 역사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원평동을 직접 바라보고 걸으며 그곳에 얽힌 자신의 기억과 감각, 경험을 다시 꺼내봅니다.
오래된 장소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골목에서 떠오른 기억을 글로 남기고,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익숙했던 도시는 조금씩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됩니다.
골목과 장소에 담긴 개인의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일, 그것이 바로 사람을 통해 도시를 읽는 도시인문입니다.
1. 도시의 재발견
개인의 경험을 주체화하고 재해석하여 도시를 인문적 장소로 인식합니다.
2. 새롭게 기록되는 도시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그림, 낭독, 에세이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3. 기억을 전시하기 전시와 기억 낭독회를 통해 기억을 나누고 연대를 강화하여 구미만의 독창적인 생활문화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후기
“
역사와 미술, 글쓰기가 결합되어 동네를 다시 보는 참신한 기회라 참여할수록 새로운 발견이 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인문을 만나는 시간, 늘 편안하고 즐겁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
-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 박윤주 -
원평동을 어반스케치와 글로 기록하며, 익숙한 동네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글로 남긴 기억들이 저마다의 이야기가 되는 시간, 길 위의 인문학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경험입니다!
-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 김종임 -
담당자 한마디
길 위의 인문학에서
지역민들이 간직한 ‘원평동에 대한 기억’을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현재 구미에서 활동 중인 역사 강사 김향화 선생님,
미술 작가 김미조 선생님, 문학 작가 임수현 선생님과 함께
구미의 역사 강의부터 어반스케치 수업, 그리고 글쓰기 수업까지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구미문화재단 소속 ‘레이아웃 원평’ 담당자 | 남례훈 -
익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인문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건물과 길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곳을 오갔던 사람의 기억과 경험, 누군가가 바라본 풍경과 그곳에서 느낀 감정이 쌓이며 비로소 한 장소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
2026 길 위의 인문학 - 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에서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나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새롭게 발견보세요.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570.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길 위의 인문학] 기억으로 다시 읽는 도시, 구미 원평동|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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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기억으로 다시 읽는 도시, 구미 원평동|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
2026-09-23
2026 길 위의 인문학
10년 넘게 이어온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에는 지역의 이야기와 사회적 질문을 담은
860개의 인문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6월 말부터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도서관과 박물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의 자리를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문화원 등 생활권 곳곳으로 넓히고,
인문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입문형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인문이 특정한 사람만의 공부가 아니라,
삶의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그 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 중 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도시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을 새롭게 감각하게 하는 도시 인문
우리가 매일 걷는 동네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기억과 이야기가 쌓여 있을까요?
익숙해서 무심코 지나쳤던 골목과 오래된 건물,
사라진 풍경과 여전히 남아 있는 장소에는
누군가의 삶과 시간이 켜켜이 담겨 있습니다.
한때 경북 구미의 중심이었던 원평동.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참여자 각자의 기억과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봅니다.
골목과 장소에 담긴 개인의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며
사람의 삶을 통해 도시를 새롭게 읽어보는 시간.
구미생활문화센터의
<레이아웃 원평>을 소개합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
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
모두의 도시에 나만의 의미를 불어넣기
<레이아웃 원평>에서는
도시의 역사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원평동을 직접 바라보고 걸으며
그곳에 얽힌 자신의 기억과 감각, 경험을 다시 꺼내봅니다.
오래된 장소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골목에서 떠오른 기억을 글로 남기고,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익숙했던 도시는 조금씩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됩니다.
골목과 장소에 담긴 개인의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일,
그것이 바로 사람을 통해 도시를 읽는 도시인문입니다.
1. 도시의 재발견
개인의 경험을 주체화하고 재해석하여 도시를 인문적 장소로 인식합니다.
2. 새롭게 기록되는 도시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그림, 낭독, 에세이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3. 기억을 전시하기
전시와 기억 낭독회를 통해 기억을 나누고 연대를 강화하여
구미만의 독창적인 생활문화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후기
“
역사와 미술, 글쓰기가 결합되어 동네를 다시 보는
참신한 기회라 참여할수록 새로운 발견이 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인문을 만나는 시간,
늘 편안하고 즐겁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
-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 박윤주 -
“
원평동을 어반스케치와 글로 기록하며,
익숙한 동네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글로 남긴 기억들이 저마다의 이야기가 되는 시간,
길 위의 인문학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경험입니다!
”
-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 김종임 -
담당자 한마디
“
길 위의 인문학에서
지역민들이 간직한 ‘원평동에 대한 기억’을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현재 구미에서 활동 중인 역사 강사 김향화 선생님,
미술 작가 김미조 선생님, 문학 작가 임수현 선생님과 함께
구미의 역사 강의부터 어반스케치 수업, 그리고 글쓰기 수업까지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구미문화재단 소속 ‘레이아웃 원평’ 담당자 | 남례훈 -
익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인문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건물과 길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곳을 오갔던 사람의 기억과 경험,
누군가가 바라본 풍경과 그곳에서 느낀 감정이 쌓이며
비로소 한 장소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
2026 길 위의 인문학 - 구미생활문화센터 <레이아웃 원평>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나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새롭게 발견보세요.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570.do
*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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