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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026 모두의 인문학
<모두의 인문학>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화시설이 연계하여 함께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인문 향유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에는 20개 운영기관이 각각 10개의 연계시설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총 20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자를 단순히 인문학을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는 주체로 바라보며,
생애주기별 삶의 경험을 반영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펼쳐갑니다.
인문이 특정 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일상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이번에는 느티나무재단에서 펼쳐진 ‘모두의 인문학’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인문학
2026년 느티나무재단은
10개의 연계시설과 함께 ‘모두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을 비롯해
용인시아동돌봄협회, 노인복지관, 모두의햇빛협동조합,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사이에부는바람, CLC희망학교용인,
모두를위한이주민인권문화센터, 함께배움장애인야학,
동백문고&용인서점조합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사람들이 인문으로 연결됩니다.
2003년 설립된 느티나무재단은
누구나 ‘꿈꿀 권리’를 누리고 공공성과 지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인 도서관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중 느티나무재단의 ‘모두의 인문학’ 여섯 번째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나와 세계를 기록해보는
〈어린이가 시민으로 자라는 세계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입니다.
생애별 삶의 모든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인문
느티나무재단과 아동돌봄협회가 함께하는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는
아이들이 익숙했던 일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그 시선을 사진으로 기록해보는 인문 활동입니다.
늘 지나치던 길, 익숙했던 공간도
카메라를 들고 바라보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사진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생각과 감정을 서로 나누고,
내가 바라본 세계와 다른 사람이 바라본 세계를 비교해봅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시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공존>을 경험하게 됩니다.
1. 함께 길을 찾기
느티나무재단이 제시하는 ‘가르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배워야 할 것들’ 컬렉션을 통해,
아이를 가르치기 전 어른이 먼저 무엇을 배우고 돌아봐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2. 아이들의 시선 이해하기
아이들의 시선을 담은 사진 활동을 통해
아이의 시선과 경험을 이해하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3. 아이들의 꿈 찾기
아이들이 다양한 인문 강의와 직업 탐구를 통해 관심사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습니다.
기획자 인터뷰
“제가 생각하는 ‘모두의 인문학’은 말 그대로 모두를 위한 인문학입니다.
인문을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모두의 인문학’은 누구나 일상 속 관계와 경험에서
쉽고 편안하게 인문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정말 모두를 위한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아동돌봄협회와 함께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접하며
자신의 관심사와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 느티나무재단 인문 연구원 | 홍수민 -
<모두의 인문학> 참여자 후기
“늘 지나치는 공간이었는데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하늘에 있는 빛도 다시 보게 되고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어요!
다음에 다른 프로그램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 모두의 인문학 참여자 | 조지수 -
사회적 공존을 꿈꾸는 모두의 인문으로
인문학은 꼭 책상 앞에서만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다른 존재의 시선을 경험하고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 역시 인문의 한 방식입니다.
‘모두의 인문학’은 생애주기별 삶의 경험을 반영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펼쳐갑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문,
2026 모두의 인문학에서 만나보세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모두의 인문학] 아이의 꿈을 찾아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 - 느티나무재단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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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문학] 아이의 꿈을 찾아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 - 느티나무재단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
2026-09-09
2026 모두의 인문학
<모두의 인문학>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화시설이 연계하여 함께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인문 향유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에는 20개 운영기관이 각각 10개의 연계시설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총 20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자를 단순히 인문학을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는 주체로 바라보며,
생애주기별 삶의 경험을 반영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펼쳐갑니다.
인문이 특정 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일상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이번에는 느티나무재단에서 펼쳐진 ‘모두의 인문학’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인문학
2026년 느티나무재단은
10개의 연계시설과 함께 ‘모두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을 비롯해
용인시아동돌봄협회, 노인복지관, 모두의햇빛협동조합,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사이에부는바람, CLC희망학교용인,
모두를위한이주민인권문화센터, 함께배움장애인야학,
동백문고&용인서점조합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사람들이 인문으로 연결됩니다.
2003년 설립된 느티나무재단은
누구나 ‘꿈꿀 권리’를 누리고 공공성과 지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인 도서관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중 느티나무재단의 ‘모두의 인문학’ 여섯 번째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나와 세계를 기록해보는
〈어린이가 시민으로 자라는 세계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입니다.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재단 〈어린이가 시민으로 자라는 세계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
생애별 삶의 모든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인문
느티나무재단과 아동돌봄협회가 함께하는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는
아이들이 익숙했던 일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그 시선을 사진으로 기록해보는 인문 활동입니다.
늘 지나치던 길, 익숙했던 공간도
카메라를 들고 바라보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사진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생각과 감정을 서로 나누고,
내가 바라본 세계와 다른 사람이 바라본 세계를 비교해봅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시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공존>을 경험하게 됩니다.
1. 함께 길을 찾기
느티나무재단이 제시하는 ‘가르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배워야 할 것들’ 컬렉션을 통해,
아이를 가르치기 전 어른이 먼저 무엇을 배우고 돌아봐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2. 아이들의 시선 이해하기
아이들의 시선을 담은 사진 활동을 통해
아이의 시선과 경험을 이해하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3. 아이들의 꿈 찾기
아이들이 다양한 인문 강의와 직업 탐구를 통해 관심사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습니다.
기획자 인터뷰
“제가 생각하는 ‘모두의 인문학’은 말 그대로 모두를 위한 인문학입니다.
인문을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모두의 인문학’은 누구나 일상 속 관계와 경험에서
쉽고 편안하게 인문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정말 모두를 위한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아동돌봄협회와 함께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접하며
자신의 관심사와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 느티나무재단 인문 연구원 | 홍수민 -
<모두의 인문학> 참여자 후기
“늘 지나치는 공간이었는데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하늘에 있는 빛도 다시 보게 되고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어요!
다음에 다른 프로그램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 모두의 인문학 참여자 | 조지수 -
사회적 공존을 꿈꾸는 모두의 인문으로
인문학은 꼭 책상 앞에서만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다른 존재의 시선을 경험하고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 역시 인문의 한 방식입니다.
‘모두의 인문학’은 생애주기별 삶의 경험을 반영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펼쳐갑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문,
2026 모두의 인문학에서 만나보세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모두의 인문학] 아이의 꿈을 찾아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 - 느티나무재단 <사진으로 보는 나의 세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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