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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지혜학교는 길 위의 인문학 심화 과정으로,
한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사유와 대화의 폭을 넓히는 인문 학습공동체입니다.
인문 탐구와 토론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을 확장해나가며
각자의 삶의 질문을 가지고 함께 나누며 일상의 지혜를 체득합니다.
2026년에는 <길 위의 인문학>과 함께
전국 860개의 인문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리나, 리안 & 아르떼의
<250년의 리트(Lied)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은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인문학
더 하우스 오브 리나(리나, 리안 & 아르떼)는
18C~19C 유럽 살롱문화 및 숙종~정조 연간의 시단,
시사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목적으로 하는
복합문화활동(강연회, 연주회, 낭독회, 전시회 등)을 위한 공간 및 단체입니다.
2023년 경주에서 개관 이후
매년 평균 20회의 융복합 인문 프로그램 시리즈를 지속했으며,
인문가치에 바탕을 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기관의 설립 목적이자 존재 이유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선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노래’라는 장르를 통하여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각 시대의 인문을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의 인문을 오늘의 ‘노래’를 들으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피고
참가자들이 ‘그 시대의 인문을 담아내는 매개체로서의 모든 예술’을 접하며
부단한 낯설음으로 오늘의 인문을 고민토록 하고자 합니다.
독일 가곡(Lied)으로 만나는 유럽 근대의 인문
<250년의 리트(Lied) -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은
12개의 강연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주 매개체로 하여
각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풍경 속에 들어가 당대의 ‘인문’을 접하고
이를 토대로 오늘 여기의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게 만듭니다.
‘당대의 인문이 표상되는 매개체인 예술’ 중에서도 ‘노래’라는 장르를 통해서
해당 시대의 인문적 상황 속으로 어렵지 않게 들어가도록 하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오늘의 ‘노래’들과 비교 고찰하여 오늘의 인문을 고민하도록 합니다.
‘250년의 리트 시대’로 들어가기
‘당대의 인문이 표상되는 매개체인 예술’ 중에서도 쉽게 회자되는 ‘노래’라는 장르를 통해
그 시대의 인문적 상황 속으로 쉽게 들어갑니다.
연주로 듣는 유럽 근대 역사
강연과 연주회로 구성된 12개의 인문 콘서트로
독일 가곡을 통해 서양 근대 역사와 인문을 익히고, 연주로 직접 확인합니다.
오늘날 우리와 비교하기
오늘날의 ‘노래’를 들으면서,
더 넓게는 ‘우리 시대의 인문을 담아내는 모든 예술’을 접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오늘 여기의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고 구성해봅니다.
참여자 후기
“ 강연과 함께 주제와 시대에 관계된 연주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또한 음악만이 아니라 그 음악을 낳은 시대에 대한 설명을
우리나라와 동양의 동시대 역사와 함께 연표로 제시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경주에서 계속 이런 강연과 공연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 지혜학교 참여자 | 신재현 -
“ 시대별로 서양 음악의 역사를 연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중간에 들어와서 아쉽지만,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쭉 참여하려고 합니다. ”
- 지혜학교 참여자 | 김희선 -
강사 : 전남대학교 음악교육과 학과장 표세구 교수
대담의 형식 속에서 직접 연주를 통하여 당대의 사회사 속의 예술 및 예술작품 자체의 심미감을 전달하고 나누는 강연을 진행중입니다.
인문학은 꼭 책상 앞에서만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음악과 노래를 통해 다른 시공간의 문화 이해하고 바라보는 것 역시 인문의 한 방식입니다.
‘지혜학교’는 다양한 형식으로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게 만듭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며 인문학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일상 속의 인문,
2026년 지혜학교 - 리나, 리안 & 아르떼
〈250년의 리트(Lied) -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에서사유하고, 성찰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는 인문의 길을 만나보세요.
더하우스오브리나
https://www.instagram.com/the_house_of_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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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학교] 독일 가곡(Lied)으로 만나는 유럽 근대의 인문 - 지혜학교 <리나, 리안 & 아르떼>
2026-09-02
지혜학교는 길 위의 인문학 심화 과정으로,
한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사유와 대화의 폭을 넓히는 인문 학습공동체입니다.
인문 탐구와 토론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을 확장해나가며
각자의 삶의 질문을 가지고 함께 나누며 일상의 지혜를 체득합니다.
2026년에는 <길 위의 인문학>과 함께
전국 860개의 인문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리나, 리안 & 아르떼의
<250년의 리트(Lied)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은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인문학
더 하우스 오브 리나(리나, 리안 & 아르떼)는
18C~19C 유럽 살롱문화 및 숙종~정조 연간의 시단,
시사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목적으로 하는
복합문화활동(강연회, 연주회, 낭독회, 전시회 등)을 위한 공간 및 단체입니다.
2023년 경주에서 개관 이후
매년 평균 20회의 융복합 인문 프로그램 시리즈를 지속했으며,
인문가치에 바탕을 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기관의 설립 목적이자 존재 이유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선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노래’라는 장르를 통하여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각 시대의 인문을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의 인문을 오늘의 ‘노래’를 들으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피고
참가자들이 ‘그 시대의 인문을 담아내는 매개체로서의 모든 예술’을 접하며
부단한 낯설음으로 오늘의 인문을 고민토록 하고자 합니다.
2026 지혜학교
리나, 리안 & 아르떼 〈250년의 리트(Lied) -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
독일 가곡(Lied)으로 만나는 유럽 근대의 인문
<250년의 리트(Lied) -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은
12개의 강연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주 매개체로 하여
각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풍경 속에 들어가 당대의 ‘인문’을 접하고
이를 토대로 오늘 여기의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게 만듭니다.
‘당대의 인문이 표상되는 매개체인 예술’ 중에서도 ‘노래’라는 장르를 통해서
해당 시대의 인문적 상황 속으로 어렵지 않게 들어가도록 하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오늘의 ‘노래’들과 비교 고찰하여 오늘의 인문을 고민하도록 합니다.
‘250년의 리트 시대’로 들어가기
‘당대의 인문이 표상되는 매개체인 예술’ 중에서도 쉽게 회자되는 ‘노래’라는 장르를 통해
그 시대의 인문적 상황 속으로 쉽게 들어갑니다.
연주로 듣는 유럽 근대 역사
강연과 연주회로 구성된 12개의 인문 콘서트로
독일 가곡을 통해 서양 근대 역사와 인문을 익히고, 연주로 직접 확인합니다.
오늘날 우리와 비교하기
오늘날의 ‘노래’를 들으면서,
더 넓게는 ‘우리 시대의 인문을 담아내는 모든 예술’을 접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오늘 여기의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고 구성해봅니다.
참여자 후기
“ 강연과 함께 주제와 시대에 관계된 연주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또한 음악만이 아니라 그 음악을 낳은 시대에 대한 설명을
우리나라와 동양의 동시대 역사와 함께 연표로 제시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경주에서 계속 이런 강연과 공연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 지혜학교 참여자 | 신재현 -
“ 시대별로 서양 음악의 역사를 연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중간에 들어와서 아쉽지만,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쭉 참여하려고 합니다. ”
- 지혜학교 참여자 | 김희선 -
강사 : 전남대학교 음악교육과 학과장 표세구 교수
대담의 형식 속에서 직접 연주를 통하여 당대의 사회사 속의 예술 및 예술작품 자체의 심미감을 전달하고 나누는 강연을 진행중입니다.
인문적 성찰과 삶의 회고, 시민들의 사유 공간으로
인문학은 꼭 책상 앞에서만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음악과 노래를 통해 다른 시공간의 문화 이해하고 바라보는 것 역시 인문의 한 방식입니다.
‘지혜학교’는 다양한 형식으로 ‘인문’을 유동적으로 고민하게 만듭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며 인문학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일상 속의 인문,
2026년 지혜학교 - 리나, 리안 & 아르떼
〈250년의 리트(Lied) - 독일 가곡의 흐름으로 보는 유럽 근대와 오늘날 한국의 삶〉에서
사유하고, 성찰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는 인문의 길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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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오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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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보유한 '[지혜학교] 독일 가곡(Lied)으로 만나는 유럽 근대의 인문 - 지혜학교 <리나, 리안 & 아르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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