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울릉도로 떠나는 인문여행에서는 관광지로서의 울롱도가 아닌, 카메라 프레임 속 대상, 혹은 인문적 사고의 대상으로서 울릉도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2023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울릉도 편은 울릉도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릉천국 아트센터의 공연장과 카페에서 총 5회의 인문학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그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최정우: “어떤 섬도 섬이 아니다? : 섬을 향한 인문학적 시선들” 2. 임선미: 돈의 정신분석 (돈의 감정적 사용) 3. 이정호: 천국의 섬 울릉도,독도 사진 인문학 4. 신현준: <그건 너>라는 사건, 그 당대적 및 현재적 의미: 명곡 발표 50주년의 작은 헌사 5. 안정일: 미래산업기술과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울릉도
독도경비대, 울릉문화유산지킴이, 울릉문화예술연합회 회원 등 울릉도 안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단체들의 교류 및 소통의 장이자
관광 목적으로 방문한 관광객과 울릉도 거주자 간 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여행이었습니다.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울릉도로 떠나는 인문여행
울릉도 지킴이들과 함께한 울릉도, 사진 인문여행
2026-04-14
천혜의 환상적인 풍광이 펼쳐지는 신비의 섬 울릉도.
2023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울릉도로 떠나는 인문여행에서는 관광지로서의 울롱도가 아닌, 카메라 프레임 속 대상, 혹은 인문적 사고의 대상으로서 울릉도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2023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울릉도 편은 울릉도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릉천국 아트센터의 공연장과 카페에서 총 5회의 인문학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그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최정우: “어떤 섬도 섬이 아니다? : 섬을 향한 인문학적 시선들”
2. 임선미: 돈의 정신분석 (돈의 감정적 사용)
3. 이정호: 천국의 섬 울릉도,독도 사진 인문학
4. 신현준: <그건 너>라는 사건, 그 당대적 및 현재적 의미: 명곡 발표 50주년의 작은 헌사
5. 안정일: 미래산업기술과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울릉도
독도경비대, 울릉문화유산지킴이, 울릉문화예술연합회 회원 등 울릉도 안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단체들의 교류 및 소통의 장이자
관광 목적으로 방문한 관광객과 울릉도 거주자 간 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여행이었습니다.
댓글(0)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담양으로 떠나는 ...
다음글이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