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이 영상은 노들야학 학생들의 ‘서러운 밥상’의 기억에서 출발해, 먹을 수 없었던 밥이 어떻게 함께 먹는 밥으로 바뀌어 왔는지를 따라간다. 장애인의 밥이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돌봄, 손의 문제임을 드러내며, 일상 속 차별의 구조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무상급식과 비건식 도입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조건을 존중하는 ‘평범한 밥상’이 어떻게 ‘평등한 밥상’으로 확장되는지를 기록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극복의 서사가 아닌, 장애 당사자들이 연대해 삶의 조건을 바꿔온 과정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능성을 묻고자 한다.
사업소개 디지털 기술과 인문 자원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발굴 활성화 및 인문 가치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인문 영상 공모전 및 영상제를 개최합니다.
함께 먹자 밥!
2026-01-15
감독 조상지
프로듀서 이수경
줄거리
서울 노들장애인 야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무상 급식을 실천해온 이야기다.
기획의도
이 영상은 노들야학 학생들의 ‘서러운 밥상’의 기억에서 출발해, 먹을 수 없었던 밥이 어떻게 함께 먹는 밥으로 바뀌어 왔는지를 따라간다.
장애인의 밥이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돌봄, 손의 문제임을 드러내며, 일상 속 차별의 구조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무상급식과 비건식 도입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조건을 존중하는 ‘평범한 밥상’이 어떻게 ‘평등한 밥상’으로 확장되는지를 기록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극복의 서사가 아닌, 장애 당사자들이 연대해 삶의 조건을 바꿔온 과정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능성을 묻고자 한다.
사업소개
디지털 기술과 인문 자원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발굴 활성화 및 인문 가치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인문 영상 공모전 및 영상제를 개최합니다.
사업대상 전국민
사업연도 2025년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보유한 '함께 먹자 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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