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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그림책 한 권에 담아보는 제주 이야기
2025 길 위의 인문학 <제주시 우당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 프로그램 소개
제주에서 살아가는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개개인이 경험한 제주의 이야기를 여과 없이 표현하는 과정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 담당자 인터뷰
Q1.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의도 혹은 목표하신 바가 있으신가요?
인문학을 제주도와 한 개인으로 대입해 자신이 영향받은 문화, 사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와 자기표현 능력을 탐구하는 과정을 그림책 제작 과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완성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제주도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 속에서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며 자아 탐구와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Q2. <그림책 한 권에 담아보는 제주 이야기>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그림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거나,
사랑하는 존재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했던 참여자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분은 그림 솜씨가 뛰어나지 않다며 망설이는 마음으로 시작하셨지만,
이런 걱정을 글쓰기와 그림 연습으로 극복할 만큼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이 컸습니다.
그림책이 완성되었을 때 아이에 대한 사랑과 세상을 살아가는 용기를 직접 만든 그림책을 통해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그림책을 끝까지 완성하는 힘이 되어주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곳곳에 묻어나는 한 권의 그림책이 완성되었고, 세상에 하나뿐인 이 책은 유일한 독자인 아이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Q3.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제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그림책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내고, 완성된 그림책이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Q4. 올해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하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좀 더 가깝게, 또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서관과 같은 가까운 문화시설에서 바쁜 생활 속에서 삶의 작은 쉼표가 되어주고,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더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회가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Q5. 나에게 '인문'이란?
인문이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생각의 토양인 것 같습니다.
사업소개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곁에 있는 문화시설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대상 전국민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바로가기
기관 소개
제주가 낳은 위대한 선각자이며 제4대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우당 김용하 선생의 교육 정신과 애향심을 기리고 그 유지를 받들고자, 김관중 대창기업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5형제가 뜻을 모아
부친의 호를 딴 우당도서관을 건립하여 제주도에 기증, 현재까지 제주지역 도서관 운영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의 064-728-1503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보유한 '<제주시 우당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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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업 아카이브
<제주시 우당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2026-01-27
그림책 한 권에 담아보는 제주 이야기
2025 길 위의 인문학 <제주시 우당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 프로그램 소개
제주에서 살아가는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개개인이 경험한 제주의 이야기를 여과 없이 표현하는 과정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 담당자 인터뷰
Q1.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의도 혹은 목표하신 바가 있으신가요?
인문학을 제주도와 한 개인으로 대입해 자신이 영향받은 문화, 사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와 자기표현 능력을 탐구하는 과정을 그림책 제작 과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완성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제주도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 속에서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며 자아 탐구와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Q2. <그림책 한 권에 담아보는 제주 이야기>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그림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거나,
사랑하는 존재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했던 참여자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분은 그림 솜씨가 뛰어나지 않다며 망설이는 마음으로 시작하셨지만,
이런 걱정을 글쓰기와 그림 연습으로 극복할 만큼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이 컸습니다.
그림책이 완성되었을 때 아이에 대한 사랑과 세상을 살아가는 용기를 직접 만든 그림책을 통해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그림책을 끝까지 완성하는 힘이 되어주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곳곳에 묻어나는 한 권의 그림책이 완성되었고, 세상에 하나뿐인 이 책은 유일한 독자인 아이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Q3.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제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그림책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내고, 완성된 그림책이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Q4. 올해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하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좀 더 가깝게, 또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서관과 같은 가까운 문화시설에서 바쁜 생활 속에서 삶의 작은 쉼표가 되어주고,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더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회가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Q5. 나에게 '인문'이란?
인문이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생각의 토양인 것 같습니다.
사업소개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곁에 있는 문화시설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대상 전국민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바로가기
기관 소개
제주가 낳은 위대한 선각자이며 제4대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우당 김용하 선생의 교육 정신과 애향심을 기리고 그 유지를 받들고자, 김관중 대창기업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5형제가 뜻을 모아
부친의 호를 딴 우당도서관을 건립하여 제주도에 기증, 현재까지 제주지역 도서관 운영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의 064-728-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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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보유한 '<제주시 우당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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