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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
2025 길 위의 인문학 <불암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 프로그램 소개
「길 위의 인문학 – 숲 속의 그림책 :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요」는
어린이들이 숲을 직접 경험하고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더 쉽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숲에 대한 소중함을 상기시키고
숲(자연)을 보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프로그램 현장
▲ 불암도서관 프로그램 활동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담당자 인터뷰
Q1.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의도 혹은 목표하신 바가 있으신가요?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은 마음껏 웃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딱딱하고 단조로운 강의식 프로그램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활동, 체험, 탐방이 최대한 들어갈 수 있는 환경 주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실제로 프로그램 내내 참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Q2.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진행 시간 내내 정말 한순간도 빠짐 없이 아이들이 웃고 또 웃었던 6회차,
붉나무 작가님과 함께 하는 ‘숲(자연)이랑 놀아볼까?’ 라는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이 가져오신 자연물(나뭇잎, 나뭇가지, 풀 등등)을 가지고 피리를 만들어 불어보기도 하고, 머리를 땋아보기도 하고,
가지고 있던 나뭇잎들을 머리 위로 날려 보기도 하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게 깔깔거리며 웃고 또 웃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도 정말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또 비가 많이 와서 집에만 있고 싶을 것 같은 날에도 프로그램 참여하기 위해 아침부터 도서관에 와서 프로그램을 기다리며
책도 보고 서로 얘기하며 놀기도 하는 아이들을 본 순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Q3.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아이들이 아이들로서 행복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현실 속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요즘의 아이들은 예전의 아이들만큼 웃고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물론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배움을 얻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 프로그램 10회차가 진행되는 동안 큰 주제를 가지고 강사님들의 설명과 흥미로운 활동 및 체험을 매시간 함께 한 결과,
마지막 회차에서는 아이들이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렇듯 어른들이 조금만 더 아이들의 시선에서 배움을 나눠주려고 해보는게 어떨까요?
Q4. 올해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하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올해부터 줄어든 방학과 프로그램 날만 되면 비가 오는 이상한 마법에 걸린 듯한 상황에서도 최대한 시간 맞춰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원했던대로 마음껏 웃고 즐겨줘서 정말 고마웠어 :)
앞으로도 불암도서관에서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많이 만나자!
Q5. 나에게 '인문'이란?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가장 즐거운 방법으로 배움을 주고 받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소개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곁에 있는 문화시설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문프로그램입니다.
사업대상 전국민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바로가기
기관 소개
불암산 근처에 위치한 독서 기반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과 삶을 지원하는 성장하는 도서관입니다.
문의 02-935-0721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보유한 '<불암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작품(이미지, 사진 등)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문의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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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업 아카이브
<불암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2026-01-23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
2025 길 위의 인문학 <불암도서관> 담당자 인터뷰
▶ 프로그램 소개
「길 위의 인문학 – 숲 속의 그림책 :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요」는
어린이들이 숲을 직접 경험하고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더 쉽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숲에 대한 소중함을 상기시키고
숲(자연)을 보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프로그램 현장
▲ 불암도서관 프로그램 활동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담당자 인터뷰
Q1.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의도 혹은 목표하신 바가 있으신가요?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은 마음껏 웃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딱딱하고 단조로운 강의식 프로그램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활동, 체험, 탐방이 최대한 들어갈 수 있는 환경 주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실제로 프로그램 내내 참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Q2.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진행 시간 내내 정말 한순간도 빠짐 없이 아이들이 웃고 또 웃었던 6회차,
붉나무 작가님과 함께 하는 ‘숲(자연)이랑 놀아볼까?’ 라는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이 가져오신 자연물(나뭇잎, 나뭇가지, 풀 등등)을 가지고 피리를 만들어 불어보기도 하고, 머리를 땋아보기도 하고,
가지고 있던 나뭇잎들을 머리 위로 날려 보기도 하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게 깔깔거리며 웃고 또 웃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도 정말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또 비가 많이 와서 집에만 있고 싶을 것 같은 날에도 프로그램 참여하기 위해 아침부터 도서관에 와서 프로그램을 기다리며
책도 보고 서로 얘기하며 놀기도 하는 아이들을 본 순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Q3.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아이들이 아이들로서 행복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현실 속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요즘의 아이들은 예전의 아이들만큼 웃고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물론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배움을 얻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숲 속의 그림책: 숲이랑 놀고 숲을 지켜줘요’ 프로그램 10회차가 진행되는 동안 큰 주제를 가지고 강사님들의 설명과 흥미로운 활동 및 체험을 매시간 함께 한 결과,
마지막 회차에서는 아이들이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렇듯 어른들이 조금만 더 아이들의 시선에서 배움을 나눠주려고 해보는게 어떨까요?
Q4. 올해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하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올해부터 줄어든 방학과 프로그램 날만 되면 비가 오는 이상한 마법에 걸린 듯한 상황에서도 최대한 시간 맞춰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원했던대로 마음껏 웃고 즐겨줘서 정말 고마웠어 :)
앞으로도 불암도서관에서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많이 만나자!
Q5. 나에게 '인문'이란?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가장 즐거운 방법으로 배움을 주고 받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소개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의 곁에 있는 문화시설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문프로그램입니다.
사업대상 전국민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바로가기
기관 소개
불암산 근처에 위치한 독서 기반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과 삶을 지원하는 성장하는 도서관입니다.
문의 02-935-0721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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