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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시설 카드뉴스] 한주형 인문협업자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2022-02-18

2021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 사업 <한주형 인문협업자>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피아니스트로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한주형 인문협업자. 그 매력을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생활문화시설 피아츠에서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인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Q.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인문프로그램은? 클래식 음악가들의 삶과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살펴보며, 그들의 작품 또한 피아노로 연주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Q.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인문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클래식은 사람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줍니다. 하지만 그런 선한 영향력에도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 배울 기회를 찾기 어렵지요. 대중들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습니다.Q.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라고 지은 이유? 음악가들에게는 열정이 많습니다. 그들이 사랑했던 모든 것, 사람, 신, 음악, 자연을 그들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고자 했습니다.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 는 곧 음악가의 전부를 뜻합니다.Q. 한주형 인문협업자가 생각하는 인문이란? 저에게 인문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음악 역시 사람이 사람을 위해 만든 것으로 그 자체가 인문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음악을 인문프로그램에서 다루기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Q. 클래식 음악만의 장점 클래식은 어떤 예술보다도 삶의 희로애락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모두 담겨 있지요.Q. 감정을 풍부하게 해준다는 것은? 바흐의 곡은 생각을 정리하게 해 주고, 스크랴빈의 곡은 방탕한 마음을 갖게 하고 슈만의 곡은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요. 각각의 작곡가들이 선사해 주는 세계가 너무나도 다르고 매력이 넘칩니다.Q. 참여자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가치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늘 마음 어딘가에 심겨 있었으면 합니다. 그 관심의 씨앗이 조금씩 싹을 틔워 클래식이 행복, 위로,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Q. 인문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장 즐거웠던 일은?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는 데 좀 욕심을 낸 탓에 참여자분들은 조금 어려워할 수도 있겠구나 짐작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너무나도 재미있게 참여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셨어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을 때 기분이 가장 좋았습니다.Q. 인문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얻은 것은? 심도 있는 클래식 음악 수업을 사람들이 얼마나 받아들일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기 때문에 저희에게 인문프로그램은 깊이와 다양성에 대한 실험 기회였습니다. 그 실험에서 누구나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어요.Q. 한주형 인문협업자님의 앞으로의 계획은? 인문프로그램으로 클래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싶었어요. 다행히 이 부분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일할 거예요.인문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공유하는 한주형 인문협업자 그가 들려줄 아름다운 인문의 선율을 기대합니다. 2021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 상버 <한주형 인문협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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