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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소개

인문360 필진소개

동녘
이라영 외 9인
이라영
예술사회학 연구자. 저서로는 『여자 사람, 사람』(전자책),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2016), 『진짜 페미니스트는 없다』(2018), 『타락한 저항』(2019), 『정치적인 식탁』(2019), 『폭력의 진부함』(2020) 등이 있다.

김산하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이자 생명다양성재단의 사무국장. 그림 동화 『STOP!』 시리즈를 출간했으며, 저서로 『습지주의자』, 『김산하의 야생학교』, 『비숲』 등이 있다.

김사월
메모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커피와 술을 마시고, 늦게까지 깨어 있는 사람. 포크 듀오 김사월X김해원 「비밀」로 데뷔하며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포크음반상’과 ‘올해의신인상’을 수상했다.

신소윤
〈한겨레〉 기자. 지은 책으로는 고양이 만세와 함께 쓴 《나는 냥이로소이다》가 있다.

김성한
전주교대 윤리교육과 교수. 저서로는 <나누고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어느 철학자의 농활과 나누는 이야기>, <왜 당신은 동물이 아닌 인간과 연애를 하는가>, 역서로는 <채식의 철학>, <동물해방>, <사회생물학과 윤리>, <프로메테우스의 불>, <동물에서 유래된 인간>, <섹슈얼리티의 진화> 등이 있다.

박규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공대에서 지속가능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창의성을 연구한다. 2020년 서울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아무튼, 딱따구리》와 《런던스트리트북》을 썼다.

이의철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채식문화매거진 월간 《비건Begun》에 〈이의철의 자연식물식 처방전〉을 연재하고 있다.

조한진희(반다)
여성, 평화, 장애 관련 운동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탈식민페미니스트. 책 『라피끄: 팔레스타인과 나』(공저)를 썼다. 아픈 뒤에는 투병 경험을 토대로 질병에 사회정치적으로 접근한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를 썼다.

강하라
작가, 출판편집인. 러시아 문학을 공부했고 《요리를 멈추다》, 《따뜻한 식사》를 썼다. 서울에서 두 아이, 두 반려견과 살며 남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글을 쓴다.

조지 몽비오
George Monbiot 탐사 저널리스트이자 환경운동가. 주요 저서로 『무인 지대No Man’s Land』, 『도둑맞은 세계화The Age of Consent』, 『아포칼립스여 오라Bring On the Apocalypse』, 『잔해 밖으로Out of the Wreckag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