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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소개

인문360 필진소개

 
박지니
예술학을 공부한 뒤 작은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는 중이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세상을 이루는 흥미진진하고 신비롭고 복잡하고 암울한 문제를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