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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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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년 인문상상 카드뉴스] 어쩌다사춘기

2021.01.21

2020년 청년 인문상상 프로젝트 지원사업 시흥시 은행동 어쩌다사춘기




프로젝트명 : 작가격리(부제 : 코로나19, 자가격리 세상 속 작가격리) / 내용 : 시흥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인문공동체 어쩌다사춘기. 읽기, 쓰기, 나누기를 모토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서, 읽고 쓰는 삶에 도움이 되는 인문도구를 제작하였다. 프로젝트 이름은 코로나19 자가격리 세상 속 '작가격리'이다.




작가격리는 36개의 글감과 독자가 직접 그을 쓸 수 있는 글쓰기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는 것은 참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가격리가 우리와, 작가격리와 만나는 여러분의 삶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쩌다사춘기의 작가격리 포스터




올해 사업 기반으로 하고 싶은 활동 : 어쩌다사춘기는 매달 2회 모임을 통해 읽고 쓰는 삶을 함께 살고 있다. 한 해 동안 쓴 글들을 모아 '마음의 민낯'이라는 에세이 모음집을 내고, 책이 나오면 우리들의 출판기념회를 열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진다.




'작가격리'도 정기간행물 '마음의 민낯'처럼 계속해서 만들고 싶다. 이번의 프로젝트 경험을 잘 갈고 닦아서, 추후 인문도구 컨셉의 작가격리 vol.2 그리고 3이 나올 수 있도록 잘 정리하겠다.




어쩌다사춘기의 작가격리, 멈추다 중에서 : 오늘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진 않으셨나요. 밀려오는 일과 일 사이를 오가다가 갑자기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맞이할 때가 있죠. 작가격리는 그 시간에 나를 한번 들여다보자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아주 소소한 것도 좋아요. 무언가를 생각하느라 나도 모르게 멍 때렸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코로나 19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진 모든이들이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는 인문 도구를 제작한 어쩌다 사춘기! 

36개의 글감과 독자가 글을 쓸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된 '작가격리'를 통해,

비대면 시대에서 우리는 더 많은 생각을 가지고 보람찬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작가격리를 알릴 수 있도록 어쩌다 사춘기의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 출 처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블로그 '생활인문, 인문으로 살아가기' https://blog.naver.com/korea-humanist/22214979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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