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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우의정_ 내일을 기억하는 건축

2018.12.27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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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기억하는 건축


<프로그램 소개>


집은 사는 것일까, ‘사는 곳일까? 천만 인구가 유동하는 대도시 서울,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 다른 생각들이 충돌하는 건축 게임에 대한 사려 깊고 정확한 진단이 시작된다.


서울에서 자라 건축가 김수근의 건물들을 보며 꿈을 키운 우의정은 동료 건축가 이종호와 예술가들이 세운 <메타(METAA)>에 합류한다. 건축사 사무소와 기획컨설팅으로 분리된 이후 메타건축의 소장이 된 우의정은 노근리 평화기념관, 제주 롯데 아트빌라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등을 설계하며 입지를 다진다.


아파트, 재개발, 젠트리피케이션, 청년 주거 등 오늘날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뤄보는 돌직구 토크! 건축공학과 예술학을 전공한 뒤 현재까지 활발하게 도시와 장소 문제를 조명하고 있는 심소미 큐레이터가 묻고, 우의정 소장이 답하는 콘서트!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신중하게 더듬으며 장소를 바라보는 건축과의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 일시 : 2019131() 19:30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 홀


<출연자 소개>


연사 우의정 <메타건축> 소장


연사 / 우의정 <메타건축> 소장

김수근을 동경하며 건축가의 꿈을 키웠다.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후 <메타>를 설립한 이종호와 20여 년간 공동 작업을 수행해왔다. 대표작으로 성수동 언더 스탠드 에비뉴(2015), 이화 정동빌딩(2014),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2011), 노근리 평화기념관(2009) 등이 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메타건축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자  심소미 독립 큐레이터


사회자 / 심소미 독립 큐레이터

건축공학과 예술학을 공부한 뒤 갤러리 스케이프 책임 큐레이터, 갤러리킹 공동디렉터, 보충대리공간 스톤앤워터 큐레이터 등을 역임했다. 2016년에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연구자 레지던시에 참여했고, 이후 신체, 도시, 무의식, 페미니즘, 가상, 죽음 등의 다양한 주제를 건축 속에서 독해하며 2018년에 전국 유일의 큐레이터 상인 제11회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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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정보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 홀
우의정 심소미 메타건축 건축 독립큐레이터 도시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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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신청기간지났는데ㅠ 추가신청은 없나요??

    박은정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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