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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콘서트 오늘] 김인희_ 내일을 여는 행복의 춤

2018.12.06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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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여는 행복의 춤 

 

 

<프로그램 소개>


성공한 발레리나의 길을 걷다 국내 최초 민간직업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를 창단하며 스스로 택한 도전의 삶!


힘든 오늘을 이겨내고 내일을 여는 몸짓 속에서 

김인희가 발견한 예술의 신념, 그리고 가치!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의 이야기'를 청해보는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2018년 마지막 공연, 그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국내를 대표하는 발레무용가이자 <서울발레시어터>를 창단한 김인희입니다. 


실향민 아버지와 노점상 어머니 슬하의 5남매로 자란 연사의 험난한 유년기를 통해 가난과 역경 속에서 힘이 돼주었던 가족의 헌신, 스승의 지지, 그리고 발레리나의 꿈을 들여다봅니다. 


또한 유명 발레단원으로 활동하던 중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창단한 <서울발레시어터>의 이야기, 더불어행복한발레단과 꿈꾸는발레단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 속에서 발견한 예술의 가치를 심도 있게 나눠볼 예정!


문화예술 분야에 있어 탁월한 안목과 깊이로 대화를 이끌어내는 배우 오지혜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12월 공연을 꼭 놓치지 마세요~ 


한 해 동안 정신없이 앞을 향해 달려왔던 시간들을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에서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일시 : 2018년 12월 27() 19:30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 홀 

          

<출연자 소개>

     

 연사 발레무용가 김인희


    김인희 / <서울발레시어터> 전 단장

실향민 아버지, 노점상 어머니 슬하의 5남매로 자랐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친구를 따라 우연히 무용을 접하곤 윤희준 무용학원장의 배려로 학원비 없이 체계적으로 춤을 배웠다

이후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으며, 미국의 발레 교사 애드리언 댈러스를 만나 발레리나의 꿈을 키웠다. 재능을 눈여겨본 스승들의 후원과 부모님의 희생으로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를 졸업한 다음 유니버설발레단과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거치며 국내를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돌아왔다


한국의 발레 인프라와 창작 레퍼토리 부족에 공감하던 동지들과 1995년 민간직업발레단인 <서울발레시어터>를 창단하여 20년 이상 발레의 대중화와 창작발레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발레 교육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자 소개>

 

 사회자 배우 오지혜

 

    오지혜 / 배우

원로배우 오현경과 윤소정의 딸로, 1989년 영화 <! 꿈의 나라>로 데뷔했다. 1997<초록물고기>, 1998<8월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오지혜의 문화야 놀자(MBC 표준FM)>, <달콤한 밤 오지혜입니다(tbs FM)>,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EBS FM)> 등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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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정보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 홀
김인희 오지혜 서울발레시어터 발레 발레의 대중화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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