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주의 책

테마로 읽는 이주의 양식

[하루인문] '나이'를 뚫고 나오는 미(美)노년들

2017.04.10


하루인문 열한 번째


'나이'를 뚫고 나오는 미(美)노년들




1970년대 미국에선 에이지즘(Ageism)이라는

이름의 연령차별 철폐운동이 있었다.




50여 년이 흘렀지만 아이에 관한 편견은 여전하다.




여기 편견의 장벽을 깨는 미(美)노년들을 소개한다.


15세의 나이로 최연소 보그 모델이 되었던

카르멘 델로피체(85)는 60년 넘게 모델로 활동 중이다.




다프네 셀프(88)는 의학적 시술 없이 36-26-36의

형을 60년 넘게 유지하며

세계 최고령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왕데슌(80)은 50세부터 운동을 시작해

80세 나이로 런웨이에 서며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칼 라거펠트(84)는 16세 때부터 디자이너로 일해,

현재 샤넬 수석디자이너로 여전히

최고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당신이 찾는 아름다움은 어떤 모습인가요?


"나이 드는 게 비극적인 이유는,

사실 우린 젊기 때문이다."

—오스카 와일드(1854~1900)




'노년'에 관한 깊고 다양한 칼럼들을 지금

인문360도 홈페이지 내 '삶+' 메뉴에서 만나보세요.


날마다 새로운 생각

날마다 새로운 관점

인문360도





 

하루인문 에이지즘 연령차별 편견 미노년 카르멘 델로피체 다프네 셀프 왕데순 칼 라거펠트 아름다움

공공누리

'[하루인문] '나이'를 뚫고 나오는 미(美)노년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관련 콘텐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