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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윤봉길의사 삶
평화운동가 윤봉길의사 삶 윤봉길의 생가를 방문, 탐방 ,인형만들기,인형극 관람 윤봉길의사 월진회는 일제강점기 농촌 부흥과 애국 사상 고취를 목적으로 설립한 민간단체였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공동체적 삶을 지향한 점에서 의의를 이해 하며. 현시점에서 애국 정신의 고취와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태도와 행동을 교육함에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6.01~2021.09.01
지역 : 충남 예산군
수요시설명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진행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우리 전통 의학을 만나러 가는 길
일반과정 : 한의사 인턴 프로그램 춘원이의 허준 따라잡기 한의사 인턴 체험으로 한의학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기의 건강과 성장에 관한 고민을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의학적 전문 지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사고력을 함양하고자 한다. 심화과정 : 윤의관과 함께 하는 창덕궁 약방 탐험 한의 관련 전문가와 조선시대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왕실의 진료를 담당하였던 창덕궁의 약방(藥房)을 함께 탐방하며, 내의원의 역사 및 조선 왕실 의료 문화에 대하여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한약재 타블렛 제작 체험을 통해 한의학을 친밀하게 접하고 실생활에 응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1.30
지역 : 서울 종로구
수요시설명 :
춘원당한방박물관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소통 공감 프로젝트 마들에세이 : 우리의 추억을 들려줘
우리 모두의 추억과 흔적이 깃든 동네의 이곳저곳을 살피고, 장소와 함께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기록하며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지역 주민과 추억의 장소를 기록하는 ‘장소 담기’를 통해서 우리가 사는 장소에 소중함을 공간 드로잉, 지역의 건물 또는 상징을 키트로 제작하고, 지역에 대한 글을 쓰고 감상을 나누면서 함께 책과 영상을 제작하고 전시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공유하면서, 노원구의 잊혀진 아름다운 장소와 건물을 알리는 예술을 통한 아카이빙 작업을 함께하고자 함
프로그램 기간 :
2021.05.03~2021.11.30
지역 : 서울 노원구
수요시설명 :
노원문화의집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아랍, 난민, 여성] 낯설다면 다가가 볼래요?
아랍 속담에 ‘서로 알아야 친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 알고 가까이 사귀어야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에 대한 앎은 인간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서로 다른 문명과의 공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공생은 서로에 대한 앎과 사귐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2018년, 무슬림 난민에 대한 혐오가 한국사회를 덮었을 당시 튀니지에 살고 있었던 인문전문가가 튀니지에서 무슬림들과 함께 공부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20억 인구의 무슬림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아랍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이슈를 통해 아랍세계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아랍에서의 페미니즘, 한국사회에서의 난민이슈 등을 통해 아랍세계를 이해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 ‘아랍’, ‘난민’, ‘여성’을 주제로 언론에서 설명해주는 것보다 조금 더 쉽게, 편안히 다가갑니다. - 낯설지만 직접 난민을 만나고, 서로의 글을 통해 내 안의 혐오를 만나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서울 은평구
수요시설명 :
전환마을 협동조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육식vs채식, 도대체 뭐가 맞는걸까?
농부, 생산자, 요리사, 유통인, 판매인, 영양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약 10명의 참가자가 함께 육식 및 채식의 소비문화와 생산방법 등을 탐구하며 먹거리의 순환과정을 읽고 나의 밥상을 고민하는 토론 모임입니다. 음식이 밥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알고 음식과 나의 연결고리를 찾아봅니다. 독서 및 영화 토론과 현장 견학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먹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먹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우리만의 답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요리사는 주방에서, 농부는 밭에서, 어부는 바다에서, 유통인과 소비자는 시장에서 작은 변화를 제안하고 실천합니다. 또, 그런 청년들의 연대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서울 은평구
수요시설명 :
전환마을 협동조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마을 장소 찾기
1. 도시는 개발, 거대 아파트 단지, 효율성 및 안전도란 잣대에 갇혀 있음. 이에 문제제기를 시도함(관련 도서나 기사 읽기). 2. 살고 있는 도시를 장소란 개념으로, 즉 의미있는 행동과 이야기가 담긴 공간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토론함. 3. 자신 및 속한 공동체의 이야기를 드러낼 수 있는 여러 키워드들을 정함(예, 아름다움, 여성, 변화, 노인, 기억 등). 4. 이 키워드가 담긴 여러 매체(사진, 메모, 그림 등)로 장소를 다시 구성함. 5.결과물을 디지털 아카이빙(노션, 슬랙, 포탈 블로그 등)해서 온라인 전시회를 열 계획임. 6. 참여자의 상상력과 이야기로 도시를 재구성하고 삶을 드러낼 수 있으리라 기대함. *따라서 프로그램은 크게 책모임 및 토론(1, 2), 장소 찾기 및 이야기 구성(3, 4), 공유 및 마무리(5)로 진행될 예정임.
프로그램 기간 :
2021.06.01~2021.10.31
지역 : 경기 부천시
수요시설명 :
역곡동 용서점(리사이클 북)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손잡고 그림책 산책
손잡고 그림책 시즌 2. 울산편 지난해 부산 수영구에서 진행한 그림책 프로그램 ‘손잡고 그림책’을 보완하여 올해는 인문 전문가의 활동 지역인 울산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하고자 함. 산책을 통해 계절을 나누고,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나눈다. 그림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인문학적인 경험을 공유. 나아가 자신만의 이야기로 글과 그림을 창작해 보는 그림책 동아리. 1. 산책의 발견 (야외 활동) 걷고, 읽고, 나누다 지역의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걷고, 산책에서 발견한 보물 같은 장소에서 그림책을 읽는다. 산들바람이 부는 곳에서 좋아하는 그림책을 낭독하고, 서로 감상을 나눈다. 산책에서 발견한 꽃과 풀, 장면과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본다. 2. 탐구와 창작 (실내 활동) 그림책을 심층 탐구하고, 자신만의 그림책을 구상하고 그려보는 시간. 주제별 작가별로 깊이 있는 감상을 통해 그림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그림책 창작을 위해 스토리 보드를 만들어보고, 그림을 그린다. 3. 언택트 그림책 산책 (온라인 활동) 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주제에 맞는 활동을 하고 그림을 나눈다. 화상으로 그림책을 소개하고, 디지털 드로잉을 함께 배운다. 단체 SNS 계정을 만들어 활동을 기록, 공유.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울산 중구
수요시설명 :
굿세라협동조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삶을 치유하는 고전&문학, 자연과 만나다.
프로그램 내용: 고전은 어렵고 문학은 실용적이지 않다는 편견을 깨는 프로그램입니다. 전문강의로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참여자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지역사회 인문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월 1회는 가까운 숲을 찾아 산책하며 작품의 주요부분을 낭독하는 <강의+토론+숲체험 혼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예정입니다. *특색: 단순한 개인 학습에서 벗어나 비경쟁토론으로 참여자간의 소통과 생각나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합니다. 1회성 강의가 아닌 테마별 장기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여자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후속 인문동아리를 결성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테마1: 삭막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지친 삶을 치유합니다. 자연에 초점을 맞춘 고전작품(예: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을 중심으로 주요부분을 낭독하고 비경쟁식 토론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 *프로그램 테마2. 여행과 문학 작품 속의 인상 깊었던 장면과 장소를 살펴보고 토론하며 여행의 경험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 주는 메시지를 통해 잊고 있던 개인의 감성을 찾아가며 서로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소통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후속 활동으로 여행 이야기를 글쓰기 활동으로 연계합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경기 과천시
수요시설명 :
타샤의책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영화와 함께 고전명작 읽기
영화와 고전명작을 읽어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수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 책이 주는 감동을 통해 우리의 삶은 어떤 의미에서 가치가 있는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짐
프로그램 기간 :
2021.05.03~2021.11.30
지역 : 경기 군포시
수요시설명 :
군포문화원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심리학 클럽_책과 숲, 이야기가
본 프로그램은 어른이 되어 직면하는 삶의 과제를 지역의 어른들이 인문공동체를 형성하여 함께 나누고, 풀어나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융심리학과 문학치료를 바탕으로 비대면과 대면을 혼합하여 독서와 토론, 체험, 치유적 표현 활동을 진행합니다. 1단계 함께 읽는 융심리학-2단계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산책하는 그림책_ 3단계 내게 건네는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인문학적 사고 및 통찰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 체험 및 향유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표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자기 치유와 성장 및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시켜 삶의 원동력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후속 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역 내 인문공동체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입력 제한이 있어 내용은 일부만 올리고 세부 차시는 첨부파일로 등록하겠습니다> 1. 오리엔테이션(1시간) : 프로그램 소개 및 마음 열기 /라포형성 2. 내안의 빛과 그림자 – 삶의 균형과 그림자 투사하기 / 독서토론 3. 그림자 안에 숨겨 놓은 황금, 중년의 에너지 / 독서토론 4. 산책하는 그림책1 – 호숫길 산책과 표현예술 활동 / 체험 5. 낭만적 사랑과 그림자 감싸안기 / 이야기 테라피 6. 치유의 예술, 창조의 싹 틔우기 / 문학치료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경기 과천시
수요시설명 :
타샤의책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생활 속 에코페미니즘
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든 지금, 왜 우리는 '생태주의'와 '에코페미니즘'에 대해 말해야 하는가? 도구적 이성에 따른 과학기술문명의 발전으로 인해, 그동안 사람들은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사진을 낙관적으로 그려왔다. 각종 자연 파괴와 기후 위기로 인한 적신호가 지구 곳곳에 나타났지만 이러한 현상은 개발과 자본의 논리 속에 뒤덮여져왔다. 그러나 2020년 초봄에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에게 인식의 변환과 세계관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비접촉이 요구되는 지금, 인간은 실제적인 시공간에서 서로 대면하고 접촉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임이 확인되고 있고, 인류는 생태적으로 자연과 접촉하고 공존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힘듦이 점점 자명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여성과 자연과의 친연성 속에서 나와 타자, 나와 자연, 나와 세계, 그리고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에코페미니즘이 새롭게 대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에코페미니즘이라 새로운 프리즘으로 바라보며, 이 시기 필요한 여성 주체의 활동과 생활속 실천을 실제적인 현실 속에서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6.01~2021.10.31
지역 : 서울 동대문구
수요시설명 :
사단법인 서울문화네트워크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광주역 기억 서사 아카이브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광주역은 일제강점기에 수탈의 현장 전남광주역으로, 이후엔 광주역, 신역 등으로 불리며 광주 도심을 가로질렀다. 6‧25때 역사가 불타면서 신역이라는 이름으로 광주 사람들의 일상과 체험,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기찻길이 열리며 광주 인근 사람들이 몰려들어 광주역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면서 경제적 성장이 동반되었던 공간에 사람들의 살진 스토리들이 채워졌다. 역에서 나온 석탄으로 연탄불을 땠던 사람들의 삶의 기억들.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모인 역전에서 단체사진을 찍던 학생들, 타지로 가기 위해서 모여들었던 사람들, 입석의 애환, 군사문화의 일환으로 행해졌던 전방입소 반대시위가 일어났던 곳, 5‧18의 분수령이 되었던 장소로서 광주 근현대사의 특별한 장소성을 지녔던 광주역에 차츰 변화가 일어났다. 급기야 2015년 KTX 정차역이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되면서 광주역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면서, 복잡하고 안타까운 사안들을 등에 업고 광주역 일원에 도시재생이 시작되었다. 이에 소멸될 위기의 광주역의 기억서사 아카이빙은 광주역 도시재생의 시작이자 완결점 위에 서 있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광주 북구
수요시설명 :
인문학공간소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