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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과서에 나오는 놀이 나들이
■ 놀이문화에 대한 학습과 쌍육놀이, 솟대, 활쏘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 활동이 될 예정. ■ 전통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우리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인문학적 사고력을 배가시킬 수 있음. ■ 우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관련 유물을 직접 관람하도록 하고, 전통놀이 교구들을 직접 만져보고 실제 놀이 체험을 실시할 예정.
프로그램 기간 :
2021.05.10~2021.11.30
지역 : 세종 연서면
수요시설명 :
연기향토박물관
[진행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판화, 인문학 세상을 열다
고판화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를 비롯, 다양한 삽화판화의 역사를 통해 인문학의 발달과 책의 변천사를 전문가의 강의로 우선 교육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현대인들이 판화와 인문학의 관계에 대하여 이해하고 실생활 속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지와 능화판, 오침안정법으로 만들어지는 전통 책 만드는 방법과 삽화판화를 인출․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또한 전통 판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전통 인쇄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다른 박물관 탐방도 한다. 이를 통해 현대인을 생활 속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창출해 내는 창의적이고 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1.30
지역 : 강원 원주시
수요시설명 :
치악산고판화박물관
[진행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우리 전통 의학을 만나러 가는 길
일반과정 : 한의사 인턴 프로그램 춘원이의 허준 따라잡기 한의사 인턴 체험으로 한의학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기의 건강과 성장에 관한 고민을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의학적 전문 지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사고력을 함양하고자 한다. 심화과정 : 윤의관과 함께 하는 창덕궁 약방 탐험 한의 관련 전문가와 조선시대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왕실의 진료를 담당하였던 창덕궁의 약방(藥房)을 함께 탐방하며, 내의원의 역사 및 조선 왕실 의료 문화에 대하여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한약재 타블렛 제작 체험을 통해 한의학을 친밀하게 접하고 실생활에 응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1.30
지역 : 서울 종로구
수요시설명 :
춘원당한방박물관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고산에서 기본소득
기본소득, 결국 삶에 대한 이야기! 기본소득이란 게 뭔지 정말로 알아볼 때가 되었다. 언젠가는 우리 가까이에서 들려오지 않을까 생각했던 그 아이디어가 논의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건 안 돼.”부터,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지만 그렇지만 받고 싶다, 그게 될까? 하는 반응까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우리는 막연하게 상상하고 판단하거나 판단을 보류한다. 기본소득을 복지나 분배의 영역에서 바라본다면 그 과정과 결과에 관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밖에 없는 듯하다. 하지만 기본소득이 그 둘과 관련된 문제일까? 오히려 일의 진짜 모습, 일과 우리의 관계, 그래서 결국 삶이란 게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방향에서 기본소득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기본소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일단 책을 읽으며 기본소득을 공부해 보기로 한다. 책도 읽고 영상도 보고 기본소득을 말할 때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에는 고산형 기본소득 모델도 같이 만들어 보자.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전북 완주군
수요시설명 :
림보책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생태환경을 읽고 생각하는 유쾌한 글쓰기 놀이터
글로벌 팬데믹의 시대를 겪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오늘의 위기를 탐구하고 시민으로서의 '나'의 위치를 돌아보는 성찰적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하여, 생태환경과 관련된 책읽기를 바탕으로 글쓰기하는 인문프로그램을 제안함. 현재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COVID-19와 같은 전염병들은 인류문명사와 함께 진행되어온 것들이다. 세계 전인류에게 재앙을 초래하고 극단적인 불행을 야기하는 전염병의 출현은 사실상 생태계의 교란과 생활환경의 변화와 관계를 맺고 있다. 따라서 전염병에 대한 현대인류의 대응은 과학기술적인 측면에서 고려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태환경의 측면도 고려되어야만 할 것이다. 본 인문프로그램은 전염병과 같은 위기 극복에 대한 공동체적 대응방안으로 생태환경을 사유하고 탐구하는 인문학적인 시간을 통해 생태환경과 개인, 생태환경과 공동체라는 거대한 주제 속에서 성찰적인 글쓰기 강좌를 표방한다. 생태환경과 인류의 관계를 생각한 역사는 다른 문명의 역사보다는 짧게 나타나고 있지만 각 시대마다 현인들이 출현하여 생태환경의 가치에 대한 담론을 펼쳐온 바 있다. 따라서 본 인문프로그램은 생태환경과 관련된 인문학서적들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수강생들 각자가 생태환경과 관련된 소주제로 글쓰기를 구현하는 강좌를 지향한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충북 청주시
수요시설명 :
대중과문화 융복합문화예술협동조합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음악과 힐링의 놀이터'
음악은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예술의 한 분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감상을 통해 음악의 상식을 넓힐 수 있다. 그 중 음악테라피는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정신과 신체건강을 복원시키고 유지, 향상시키기 위아여 음악을 통해 치유하는 것이다. 즉 음악적 활동을 통하여 참여자의 지치고 무기력한 정신과 행동을 바람직하게 변화시켜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경기 화성시
수요시설명 :
사)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 화성지회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다산 정약용의 비하인드 스토리 나누기
부제 : 부제: 다산 정약용, 생각의 전환을 통한 위기극복과 현대인의 삶에 적용(첨부자료 참조) 1. 청년 정약용의 고민 - 정약용은 20대 초 성균관에 입학하고 정조임금과 첫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일어나는 갈등과 감동을 공유하고 다산이 행한 족적을 나누며 현대인의 고민을 나누어 본다. 2. 차(茶)는 병을 고치는 약이다 - 다산은 차의 저명인들인 초의와 혜장의 스승이다. 다산의 차의 세계를 통해 단순히 기호가 아닌 병을 치유하는 약임을 아울러 강조한 내용을 나누고 우리차의 새로운 인식을 갖도록 한다. 3. 형님 폐인이 되고자 하십니까? - 다산 정약용의 평생 스승인 형님 정약전과의 우애와 복돋음을 통해 현대인의 메말라 가는 가족애를 고민해 보고자 한다. 4. 당쟁에 밀려서 살은 18년간 기러기 아빠로서의 삶 -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18년간의 유배 생활을 하며 남겨둔 자녀들을 깨우치기 위한 아버지로서 편지글을 통한 애끓는 원거리 교육을 나누어 보며 현재 교육의 실정과 비교 반성하고자 한다. 5. 이 글만큼은 꼭 남겨라 : 다산 정약용은 자녀들에게 본인이 지은 글중에 꼭 남겨야 할 글에대한 당부를 하였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10.31
지역 : 경기 이천시
수요시설명 :
이천향교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철학자들의 생각법과 독서법
- 철학자들의 생각법과 독서법에 대해 학습함으로써, 철학자들의 생각하는 방식과 독서하는 방식을 직접 체현해본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서법을 재점검하여 독서 기술의 향상과 사유의 깊이를 더하도록 한다. - 단순히 생각법이나 독서법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실제로 그 방식을 다양한 사례들에 적용해보고 실천해볼 수 있는 워크북을 제작하여 참여자들로 하여금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생각법과 독서법을 익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6.01~2021.10.31
지역 : 경기 부천시
수요시설명 :
역곡동 용서점(리사이클 북)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마을 장소 찾기
1. 도시는 개발, 거대 아파트 단지, 효율성 및 안전도란 잣대에 갇혀 있음. 이에 문제제기를 시도함(관련 도서나 기사 읽기). 2. 살고 있는 도시를 장소란 개념으로, 즉 의미있는 행동과 이야기가 담긴 공간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토론함. 3. 자신 및 속한 공동체의 이야기를 드러낼 수 있는 여러 키워드들을 정함(예, 아름다움, 여성, 변화, 노인, 기억 등). 4. 이 키워드가 담긴 여러 매체(사진, 메모, 그림 등)로 장소를 다시 구성함. 5.결과물을 디지털 아카이빙(노션, 슬랙, 포탈 블로그 등)해서 온라인 전시회를 열 계획임. 6. 참여자의 상상력과 이야기로 도시를 재구성하고 삶을 드러낼 수 있으리라 기대함. *따라서 프로그램은 크게 책모임 및 토론(1, 2), 장소 찾기 및 이야기 구성(3, 4), 공유 및 마무리(5)로 진행될 예정임.
프로그램 기간 :
2021.06.01~2021.10.31
지역 : 경기 부천시
수요시설명 :
역곡동 용서점(리사이클 북)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집, 삶을 담는 그릇
[프로그램 목적] * 집이란 무엇일까? 재태크의 일순위로 자리잡은 집은 어떤 이에게는 '벼락거지'라는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집은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기존의 공간감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집은 언제 어느 때든 인간에게 필수 적인 공간이다. 살아오면서 많은 '집'을 경험한다. 누구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집과 관련한 추억을 떠올리면 한 인간의 생애를 오롯이 되돌아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구성] 1. 한 사람이 거쳐온 집의 기억을 떠올려 그 추억을 사진, 소품, 옷 등을 매개로 집에 대한 글쓰기 활동 - 내가 살았던 집, 내가 살고 있는 집, 내가 살고 싶은 집 2. '집'의 의미를 새롭게 제안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함께 소통하고 나의 경험과 함께 영화 리뷰 글쓰기 활동 - 왓챠 활용 온라인 공동 스트리밍으로 함께 영화보기 + 격주 영화 커뮤니티, 글쓰기 [결과물] '집'에 대한 스토리북(전체 과정 포함) 인쇄 + 온라인 서재(홈페이지 아카이빙)
프로그램 기간 :
2021.05.11~2021.10.24
지역 : 경기 의정부시
수요시설명 :
작당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디지털 문해력으로 배우는 세대간 디지털 소통법
기술혁신이 초래한 디지털 생활환경으로의 급변화에 모든 사람들이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강좌를 준비하였다. 또한 생활환경의 급변에 따른 세대 간 이질적 문화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세대가 세대에게 배우고 가르쳐 주는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강좌이다.
프로그램 기간 :
2021.05.03~2021.10.31
지역 : 대전 서구
수요시설명 :
대전서구문화원
[진행중]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정보 홍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1. 언어와 사유의 관계를 통해 언어능력 즉 정보판단능력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언어의 정의, 유형, 애매성, 모호성 등을 확인한다.(언어와 생각과 세계의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우리는 사용하는 단어 및 문장의 의미와 적용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2. 기본적인 사고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을 연습하고 일상적 언어의 설득력을 판단한다.(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문장(표현)의 명확한 표준적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는 추리(논증)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가?) 3. 자신의 추론을 평가 받고 다른 사람의 추론을 평가한다.(어떻게 딜레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의 원인을 발견하는 방법은?) 4. 일상생활에서 범할 수 있는 잘못된 추론을 확인하고 자신 및 타인의 잘못된 추론을 반성적으로 고찰한다.(일상생활에서 범하기 쉬운 잘못된 추론에는 어떤 유형들이 있는가? 생각 자체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5. 타인과의 토론을 통해 언어와 사유를 보다 올바르고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한다.(일상생활에서 쉽게 생각하는 방식을 논증으로 구성해보기, 구성된 논증을 통해 타인과 토론해보기, 학습 내용과 일상생활의 언어사용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평가하기)
프로그램 기간 :
2021.05.01~2021.09.30
지역 : 대구 동구
수요시설명 :
(사)시민인문학연구센터